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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스에세이
개입주의의 원인과 위험성에 대한 찰스 A. 비어드
2026.05.12ㆍ
Joseph Sollis-Mullen
(
이종선
역)
진보주의 시대 이후로 미국의 대외정책은 연이은 군사 개입을 거듭해 왔고, 그 결과는 참담했다. 역사학자 찰스 A. 비어드는 이러한 개입주의 정책에 수반되는 위험성과 무의미함을 이해하고 있었다.
1
데 소토가 사회주의의 실패들을 폭로하다
2026.05.05ㆍ
David Gordon
(
황수연
역)
루트비히 폰 미제스가 사회주의 경제에서의 근본적인 약점을 폭로한 한 세기 후, 헤수스 우에르타 데 소토는 왜 미제스가 옳았고 그의 비방자들이 틀렸는지 보여준다. 금요일 철학에서, 데이비드 고든 박사는 우에르타 데 소토가 왜 옳은지 설명한다.
2
AI 행위자가 AI 행위자와 거래할 때, 가격 발견은 사라진다
2026.04.28ㆍ
Hamoon Soleimani
(
박종운
역)
AI가 경제를 떠맡을 수 있다는 관념은 환상이다. 시장경제는 경쟁하는 알고리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발견으로 이어지는 가격 집합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2
자유지상주의 외교정책 평가: 로스바드 대 프리드먼
2026.04.21ㆍ
David Gordon
(
이종선
역)
이번 주 금요 철학(Friday Philosophy)에서는 데이비드 고든 박사가 머리 로스바드와 데이비드 프리드먼의 ‘자유지상주의적’ 외교정책 처방을 평가한다. 당연히 자연법의 원리에 기반을 둔 로스바드의 관점은 원칙성이 덜한 프리드먼의 ‘실용주의’보다 한 단계 위에 서 있다.
3
진보와 민주주의에 거스르는 조세 제안
2026.04.14ㆍ
Jesús Huerta de Soto
(
황수연
역)
미국 그리고 다른 곳에서 정치인들은 그들이 억만장자 기업 소유자들에게 파괴적인 부유세들을 부과할 것을 요구할 때 시기심에 호소한다.
3
희소성과 기계: 인공지능 시대의 기회비용
2026.04.07ㆍ
Michael Matulef
(
박종운
역)
200년 이상 종말론적 군중들은 자본주의 발전이 대량 실업을 창출할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리고 2세기 동안 그들은 틀렸었다. 마찬가지 일이 인공지능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3
AI와 빅데이터가 경제를 계획할 수 있을까?
2026.03.31ㆍ
Hamoon Soleimani
(
권혁철
역)
한 세기 이상 동안, 경제학자들은 경제학을 일련의 수학 방정식과 통계 분석으로 환원하려고 노력했다. 그들이 비참하게 실패했지만, 그것은 그들이 바로 그 잘못된 길을 계속 따라가는 것을 멈추게 하지 않는다.
2
자유주의는 제국주의를 부추기는가?
2026.03.24ㆍ
Ulrich Fromy
(
이종선
역)
관습적인 통념에 따르면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은 가장 평화를 사랑하는 국가들이다. 하지만 실제 기록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3
미제스(1881~1973)는 누구인가?
“문제는 언제나 똑같다: 정부이냐 아니면 시장이냐 뿐이다. 제3의 해결은 없다.”
미제스(Ludwig Heinrich Edler von Mises)는 1881년 9월 29일 당시 오스트리아 영토였던 갈리치아(Galicia)의 렘베르그(Lemberg)에서 태어났다.
나치 정권을 피해 미국으로 간 미제스는 20년 넘는 기간을 통해 오스트리아학파의 영감을 미국에 불어 넣었다.
미제스는 인간은 목적지향적으로 행동한다는 공리를 바탕으로 경제학을 융합적이고 연역적인 과학으로 발전시켰다.
미제스는 정부의 정책은 개인의 사유재산을 보호하는 데에만 엄격하게 제한되어야 한다고 했다.
하이에크(1899~1992)는 누구인가?
“물질적 지위의 평등 요구는 전체주의 정부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하이에크(Friedrich A. von Hayek, 1899-1992)는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영국, 미국 및 독일에서 활약했다.
하이에크는 인류 문명의 원천은 자유라고 주장하는 진화적 합리주의 전통의 자유주의의 이론가였다.
1974년 화폐와 경기 변동에 대한 선구적 연구 및 제도의 상호의존성을 분석한 공로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사회주의 및 전체주의를 비판하고, 케인스의 이론에 대항하여 자유시장 경제 체제를 옹호하였다.
그는 좁은 의미의 경제학에만 머무르지 않고 법ㆍ정치ㆍ사회철학ㆍ심리학에 이르는 폭넓은 지적 활동을 보여주었고 그것이 곧 경제학이라고 보았다.
멩거(1840~1921)는 누구인가?
“모든 것은 인과의 법칙에 지배받는다. 이 위대한 원칙에는 어떤 예외도 없다.”
멩거(Carl Menger)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갈리시아(Galicia)에서 태어났다.
1871년 출간한 그의 『경제학 원리(Principles of Economics)』는 오스트리아학파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멩거는 마르크스의 노동 이론을 공격하면서 가치는 주관적 개념임을 보여주었고, 경제적 선택의 설명으로서 한계효용의 개념을 개발했다. 이것은 경제학의 혁명이었다.
멩거는 사회과학의 법칙들은 인간 행동의 원리들로부터 연역될 수 있다고 하여 격렬한 방법논쟁을 촉발했다.
멩거는 화폐는 자생적으로 형성되며 여기에 정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했다.
뵘바베르크(1851~1914)는 누구인가?
“노동자는 자신의 몫을 자본의 희생으로 증가시킬 수 없다.”
뵘바베르크(Eugen von Böhm-Bawerk)는 1851년 2월 12일 지금의 브르노(Bruno)인 브륀(Brün)에서 태어났다.
멩거(Carl Menger)의 ‘경제학 원리(Principles of Economics)’는 그의 경제학 세계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뵘바베르크의 ‘자본과 이자(Capital and Interest)’는 현대 경제이론에 가장 뛰어난 기여를 한 책들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을 통해 자본가는 노동자를 착취한다는 마르크스의 이론을 신랄하게 비판했으며, 생산 개념에 시간을 도입하여 이자 개념을 규명했다.
오스트리안 경제학이 자본 이론에 관한 한 어떤 이론들보다 탁월한 것은 그의 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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