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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주의에 반대하며: 포트워스(Fort Worth)에서 미제시안 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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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8-05-07 09:27 조회1,2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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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주의에 반대하며: 포트워스(Fort Worth)에서 미제시안 모임 개최


336e43419776a341e9ebddaaea13c8ae_1525652668_9034.png미국의 경제와 정치적 지평을 어떤 제약 없이 바라보기 위해 댈러스(Dalas) 포트워스의 모임에 함께 하자. 이 모임에는 매력적이고 도발적인 3명의 연사가 참여한다. 이들은 언론과 세계 도처에서 개최된 금융컨퍼런스에 자주 등장한 인사들이다. 우리는 여기서 금융 연고주의, 선거에 의한 정치, 전쟁의 사회주의, 그리고 미국 (그리고 글로벌) 경제가 2018년 넘어서도 이것들을 건드리지 못한 채 살아남을 수 있을지의 현실 문제를 다루게 된다. 


다니엘레 디마티노 부스(Danielle DiMartino Booth)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Dallas Bank of the Federal Reserve)에 합류하기 전에 뉴욕의 투자회사(investment house)에서 근무했다. (상대적으로) Fed의 매파인 리차드 피셔(Richard Fisher)와 수년간 함께 일하면서 “Fed-up: 연방준비제도는 미국에 왜 나쁜지에 대한 내부자 좌담”의 출판을 이끌었다. 그 좌담은 Fed가 어떻게 일반인들의 희생으로 엘리트들에게 이득을 안겨주는지에 관한 가시 돋친 폭로였다.    


노미 프린스(Nomi Prins)는 월스트리트의 베테랑이며 중앙은행의 해악에 관한 전문가이다. 그녀의 책 “대통령의 은행가들과 공모에 관한 모든 것(All the President’s Bankers and Collusion)”은 연고주의와 중앙은행의 은밀한 일처리를 상세히 묘사하고 있다. 은행가들의 엘리트 계층과 재무부와 연방준비은행의 회전문 인사들의 손아귀에 있는 통제받지 않는 권력의 사례를 고발하고 있다. 


유리 말트세프 박사(Dr. Yuri Maltsev)는 고르바초프(Gorbachev) 개혁시대에 경제학자로 일한 소련의 국외추방자이다. 그는 “연고 사회주의”로 이름 붙일 수 있는 강력한 사례를 제시할 것이다. 그 사례를 통해 정치, 관료주의, 그리고 금융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금융당국자들이 어떻게 평화와 번영을 해치는지를 자세히 묘사한다.


특별 게스트로 론폴연구소(Ron Paul Institute)의 다니엘 맥아담스(Daniel McAdams)가 참여한다. 그는 국방청부업자들 간의 명예롭지 못한 동맹, 대외정책 대변자들, 그리고 싱크탱크들(think tanks)이 미국 국민들로 하여금 언제나 다음의 군사적 개입에 긴장하고 준비하도록 하면서 전쟁장비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함께 작업하는 “군사적 케인지안주의(military Keynsianism)”라는 생생한 주제를 강연할 것이다. 


미제스연구소(Mises Institute) 회장인 제프 다이스트(Jeff Deist)가 초대하고 사회를 본다.


모임은 2018년 6월 2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 상업로(Commerce Street) 301에 있는 포트워스 시티클럽(City Club Fort Worth)에서 개최된다. 브런치 뷔페 및 각자가 부담하는 블라디 메리(Bloody Marys)와 미모사(mimosas)를 곁들인 바(bar)도 제공한다. 


저자의 책들이 판매되며 사인을 받을 수 있다.


이 모임을 가능하게 한 Klaas and Anastasia Ralsma에 특별한 감사를 표한다.


시티클럽 근처에 있는 호텔은 다음과 같다: Embassy Suites Fort Worth-Downtown, Blackstone Marriott Hotel, 그리고 Worthington Renaissance Hotel-Down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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