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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99퍼센트의 이론: 캉티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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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6-05-26 06:45 조회35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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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99퍼센트의 이론: 캉티용 효과

Mark Thornton, 2026. 03. 26. (황수연 옮김)


0745dc915784896431ab2d27ec24a86f_1779745306_8177.png나는 자유 시장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자들을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무정한 반대자들로 그리고 부자들과 한통속들로 묘사하는 기성 매체의 마음속에 있는 주장을 떨쳐버리기를 원한다.


어떤 것도 진실에서 그보다 더 멀 수 없을 것이다. 주류 경제학자들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입에 발린 말을 하고 일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복지 수당 프로그램들을 활발히 지지하는 동안, −경제 이론에 기초한−오스트리아학파 경제 분석은 정치 엘리트들이 어떻게 근로 계급에 불리하게 체제를 조작하는지 명확하게 지적한다. 더욱더 명확하게, 그들은 시장에 기반을 둔 화폐 제도가 어떻게 초부자들에 대한 견제이고 증가한 임금률들과 생활 수준 향상들의 주원천인지 지적한다. 


소득들과 부에 관한 많은 통계적 사실이 왜곡일 수 있지만, 부유한 정치 엘리트들과 근로 계급들의 경제적 달성들 사이에 격차 확대가 있었다는 점을 부정할 수 없다.


그림은 시간에 걸쳐 최고 1퍼센트의 부에 관한 “순자산(net worth)” 추정치를 보여준다. 최고층은 1990년에 모든 계산된 부의 거의 23퍼센트를 소유했는데 그것은 2025년에는 부의 거의 32퍼센트로 증가했다.


그림

0745dc915784896431ab2d27ec24a86f_1779745207_7083.png
 

부 분배에서 추세의 면밀한 고찰은 추세 변화들의 원인에 관한 오스트리아학파 분석을 확증하고 명백한 정치적 원인과 정책 해결책을 함축하는데, 정책 해결책은 왜곡을 뒤엎고 경제 전체에 걸쳐 더 평등한 분배를 회복한다.


부 집중에서 상승들은 저이자율들과 화폐 확대, 그 뒤를 잇는 자산 가격 증가들로 주도된다. 부 집중에서 축소들은 자산 가격들이 하락함에 따른 경기 후퇴들에 집중된다. 


당신은 몇몇 더 고급 경제 팟캐스터가 중앙은행 화폐 인플레이션이 초래한 현재의 소득 악(惡)분배를 서술하는 데 18세기 초 아일랜드계 프랑스인 경제학자 리처드 캉티용(Richard Cantillon)과 “캉티용 효과(Cantillon Effect)”라고 불리는 그의 유명한 화폐 분석을 언급하는 것을 들었을지 모른다. 나도 역시 이 효과를 사용하여 [일부는 성장하고 일부는 하락하는] K자형 경제를 설명했고 오스트리아학파 경기 순환 이론에서 그것의 역할을 설명했다. 


오늘, 캉티용 효과에 대한 전형적인 소개의 개요를 말한 후에, 나는 캉티용 자신의 저작에 기초하여 그 효과에 관한 나의 간단한 이론적 모형을 제안하겠다. 이것은 당신에게 그 효과가 무엇이며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명백하게 알려줄 것이다. 이것은 또한 그 효과가 심지어 자유 시장 경제에서도 가능하다는 점과 그 “효과”를, 혁명과 사회적 파괴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만드는 데 정부 중앙은행들과 법정 불환 지폐가 필요한 이유를 보여주기도 할 것이다. 


캉티용 효과의 속기형은 새 화폐를 처음 얻는 사람이 이익을 얻고−전 경제에 걸쳐 가격들이 오른 후−그것을 마지막으로 얻는 사람이 경제적 고통의 대부분을 흡수한다는 것이다.


캉티용 효과에 대한 당신의 전형적인 소개는 대충 이렇다: 정부의 중앙은행이 은행들에서 창출되는 새 화폐로 화폐 공급량을 증가시키고, 그것이 결국에는 부자들과 권력자들의 수중에 들어가며, 그들은 그 결과 엄청나게 이익을 얻는다. 국민의 나머지는 오직 그 고통을 후에 더 높은 가격 인플레이션의 형태로 느낄 뿐이다. 


18세기 초에 글을 쓴 캉티용은 새 금광이 발견되는 자유 시장 경제를 가정한다. 최초이자 가장 직접적인 수혜자들은 이제 더 부유한 광산 소유자와 높은 임금을 받는 광부들 자신들이다.


그들은 모두, 사치재들을 포함해서, 자기들의 지출을 늘리는데, 이것은 그들이 그 새 돈을 쓰는 것들의 가격을 올리기 시작한다. 그 밖의 모든 사람은 결과적으로 더 높은 가격들을 지급하고, 더 적은 재화를 얻으며, 상대적으로 가난해진다. 광산업에 고용되고 관련된 소수의 사람은 그 밖의 모든 사람을 희생시키고 부유하게 된다. 


그 예를 경기 순환에 확대해서, 만약 그 광산이 여전히 성장할 수 있으면, 육류와 포도주에 대한 광부들의 수요는, 여전히 더 낮은 빵과 맥주에 비해, 여전히 높고, 그것들의 가격도 그러하며, 더 많은 토지가 맥주와 빵을 위한 곡물들로부터 포도주를 위한 포도밭들과 가축을 위한 목장으로 다른 목적에 맞게 고쳐질 것이다. 이것은 생산의 구조를 바꾸어, 더 적은 대장장이, 맥주 양조업자, 그리고 빵 굽는 사람을 요구하고, 더 많은 목동, 포도주 상인, 그리고 정육점 주인을 요구한다. 


만약 그 광산이 무진장하다면, 경제는 새 균형에 도달할 것이다. 만약 금광이 사용할 수 있는 광석을 다 써버린다면, 주입들은 중단되고 가격 체제는 자원들, 노동, 그리고 재화 생산의 새 배분을 집행한다. 경제는 균형으로 돌아가고, 광업에서 시작된 임금률들에서 왜곡들은 균형으로 되돌려지지만, 부 축적들은 남아 있다.


자유 시장 경제에서는, 귀중한 통화 금속들의 채광은 전반적인 경제의 작은 성분을 나타내고 통화 금 보유고에 대한 연간 추가물들은 전체 화폐 공급의 작은 부분이다. 진정한 금 본위제로 복귀하는 것은 부분 지급 준비 은행업에 기초한 지폐 혹은 디지털 명목 화폐 제도를 가지고 정치적으로 가능한 자의적인 증가들을 사실상 제거한다. 


통화 금속 제도는 통화의 가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매력에서 감소하기보다 증가할 것 같고, 은행 제도가 저축자들에게 그들의 저축들에 대해 실질 수익을 제공할 것 같아서, 자동적으로 모든 참가자를 부 창출 과정에 입회시킨다는 점을 의미한다. 실제 저축들에 기초한 부 창출 과정은 증가하는 임금률들과 더 큰 직업 안정성을 의미한다. 그러한 변화는 또한 부유한 정치 엘리트들이 연방 준비 제도의 자판 계정들로부터 저리 신용에의 특혜 접근이나 경제적 구제 금융을 더는 가지지 못할 것이라는 점을 의미하기도 한다.


글쓴이) Mark Thornton

마크 손턴은 루트비히 폰 미제스 연구소의 선임 연구위원이자, ≪계간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 저널(Quarterly Journal of Austrian Economics)≫의 서평 편집자이다. 그는 7권의 책을 저술했고 전국 라디오 쇼(national radio show)의 빈번한 특별 출연자이다.


출처) https://mises.org/mises-wire/theory-bottom-99-percent-cantillon-effect


옮긴이) 황수연(전 경성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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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도헌님의 댓글

김도헌 작성일

깡띠용 효과는 부의 재분배의 화폐 구매력 하락의 효과이다.
1.깡띠용 효과는 화폐의 소비창구에서 제일 먼저 돈을 받는 사람들은 이익을 얻고 제일 나중에서 돈을 받는 사람들은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2.화폐는 물건과 교환관계로 연결 되어 있다.
3.화폐가 양이 많아지고 물건의 양이 그대로면 화폐의 구매력이 하락한다.
4.물론 수조의 물처럼 금방 오르고 내리는 것이 아니라 화폐의 소통창구에서 다른 물건을 사들이는 과정에서 화폐는 단계적으로 그 구매력이 하락한다.
5.그러니까 정부가 돈을 풀면 돈을 제일 먼저 쓰는 사람들은 화폐의 양이 물건의 양보다 더 많아지게 되기전에 돈을 씀으로 물가가 치솟기 전에 돈의 구매력을 쓸수 있다.
6.그러나 화폐의 소비 창구에서 점점더  아래로
 내려갈수록 물건이 모자라게 되고 화폐의 양은 많아져서 화폐의 구매력이 하락한다.
7.박정희 정부는 이를 알아차리고 수출 기업들을 육성하기 위해서 돈을 찍어내어서 기업들에게 찍은 돈을 주었다.
8.화폐를 제일 먼저 받는 사람들은 물건의 양은 그대로인데 화폐를 처음 써서 화폐의 물건을 사는 양이 일정하고 그 이유로 화폐 구매력이 아직 하락하기 전에 돈을 쓸수 있다.
9.그러나 돈을 소비하는 사람들은 돈의 양은 늘었는데 물건의 일정양을 점점 더 작아져서 화폐 구매력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10.그리고 정부가 중앙은행을 통해서 찍은 돈으로 단계적으로 소비할수 있는 어느 계층에게 돈을 누구에게 주는가에 따라서 돈의 가치는 하락하고 물건의 가치는 상승하게 된다.
11.즉.단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일으켜서 돈의 구매력을 하락하게 되고 돈이 휴지조각처럼 변하게 된다.
12.화폐는 양적으로 늘어나는데 물건은 계속 교환관계로 소비되니까 화폐의 구매력이 하락하고 물건의 가격은 치솟게 된다.
13.화폐의 소비 창구에서 누가 제일 먼저 쓰고 제일 나중에 쓰는가에 따라서 제일 먼저 쓰는 사람이 이익을 보고 제일 나중에 쓰는 사람이 물건가격이 치솟아서 손해를 본다.
14.그래서 깡띠용 효과는 정부에게는 돈을 빌린 사람은 유리하고 돈을 빌려준 사람들은 불리하며 연금생활자나 저축자들어케는 불리하고 과소비자들에게는 유리하다.
15.아무리 월급을 올려주어도 물가가 더 치솟으면 세금 부담은 늘어나고 월급의 실질임금은 감소하게 된다.
16.깡띠용 효과는 일반 사람들을 가난하게 만드는 효과이고 정부의 고위관료나 정치인들은 돈을 벌게 만들고 수출 기업들은 부유하게 만들고 수입기업들은 가난하게 만들며 내수 시장의 수요를 줄이는 효과를 가지고 온다.
17.내수시장의 수요는 화폐 가치가 높을때는 인구 수 ×화폐 가치로 평가되는데 인구수가 아무리 늘어도 화폐가치가 떨어지면 내수수요가 줄어든다.
18.그리고 내수수요가 줄어들면 국내기업들은 불경기에 처하게 된다.
19.내수 수요를 늘리는 길은 인구수를 늘리거나 화폐 가치를 늘려야 한다.
20.수출시장수요도 인구수×화폐 가치에 따라서 평가 되는데 미국시장처럼 인구수가 많고 화폐가치가 높은곳에 수출하는 것이 수출시장 수요를 장악하는 방법이고 북한처럼 인구수도 적고 화폐 가치도 작은데는 아무리 수출해도 수출 시장 수요를 늘릴수도 없고 수출이익도 미국보다 적다.
21.시장의 수요가 많은 곳은 인구수 ×화폐 가치에 따라서 변동한다.
22.인구가 아무리 많아도 화폐의 가치나 화폐의 구매력이 떨어지면 시장의 수요가 적은 곳이니까 아무리 수출해도 수출시장의 수요가 적고 수출이익이 적다.
23.내수시장의 수요도 인구수  × 화폐 가치 또는 화폐 구매력으로 평가되니까 인구수가 줄어들어도 화폐 가치가 놓으면 내수시장의 수요는 그대로이거나 증가할수 있다.
24.최태원 회장님은 일본과 경제공동체를 이루어서 내수시장의 수요를 늘리자고 하시나 일본이나 한국이 화폐의 구매력을 줄이는 정책을 쓰거나 그런 정치를 하면 내수시장의 수요는 오히려 줄어들수 있다.
25.시장 수요=인구 수 × 화폐 가치(화폐 구매력).
김도헌 올림.깡띠용 효과는 부의 재분배의 화폐 구매력 하락의 효과이다.
1.깡띠용 효과는 화폐의 소비창구에서 제일 먼저 돈을 받는 사람들은 이익을 얻고 제일 나중에서 돈을 받는 사람들은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2.화폐는 물건과 교환관계로 연결 되어 있다.
3.화폐가 양이 많아지고 물건의 양이 그대로면 화폐의 구매력이 하락한다.
4.물론 수조의 물처럼 금방 오르고 내리는 것이 아니라 화폐의 소통창구에서 다른 물건을 사들이는 과정에서 화폐는 단계적으로 그 구매력이 하락한다.
5.그러니까 정부가 돈을 풀면 돈을 제일 먼저 쓰는 사람들은 화폐의 양이 물건의 양보다 더 많아지게 되기전에 돈을 씀으로 물가가 치솟기 전에 돈의 구매력을 쓸수 있다.
6.그러나 화폐의 소비 창구에서 점점더  아래로
 내려갈수록 물건이 모자라게 되고 화폐의 양은 많아져서 화폐의 구매력이 하락한다.
7.박정희 정부는 이를 알아차리고 수출 기업들을 육성하기 위해서 돈을 찍어내어서 기업들에게 찍은 돈을 주었다.
8.화폐를 제일 먼저 받는 사람들은 물건의 양은 그대로인데 화폐를 처음 써서 화폐의 물건을 사는 양이 일정하고 그 이유로 화폐 구매력이 아직 하락하기 전에 돈을 쓸수 있다.
9.그러나 돈을 소비하는 사람들은 돈의 양은 늘었는데 물건의 일정양을 점점 더 작아져서 화폐 구매력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10.그리고 정부가 중앙은행을 통해서 찍은 돈으로 단계적으로 소비할수 있는 어느 계층에게 돈을 누구에게 주는가에 따라서 돈의 가치는 하락하고 물건의 가치는 상승하게 된다.
11.즉.단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일으켜서 돈의 구매력을 하락하게 되고 돈이 휴지조각처럼 변하게 된다.
12.화폐는 양적으로 늘어나는데 물건은 계속 교환관계로 소비되니까 화폐의 구매력이 하락하고 물건의 가격은 치솟게 된다.
13.화폐의 소비 창구에서 누가 제일 먼저 쓰고 제일 나중에 쓰는가에 따라서 제일 먼저 쓰는 사람이 이익을 보고 제일 나중에 쓰는 사람이 물건가격이 치솟아서 손해를 본다.
14.그래서 깡띠용 효과는 정부에게는 돈을 빌린 사람은 유리하고 돈을 빌려준 사람들은 불리하며 연금생활자나 저축자들어케는 불리하고 과소비자들에게는 유리하다.
15.아무리 월급을 올려주어도 물가가 더 치솟으면 세금 부담은 늘어나고 월급의 실질임금은 감소하게 된다.
16.깡띠용 효과는 일반 사람들을 가난하게 만드는 효과이고 정부의 고위관료나 정치인들은 돈을 벌게 만들고 수출 기업들은 부유하게 만들고 수입기업들은 가난하게 만들며 내수 시장의 수요를 줄이는 효과를 가지고 온다.
17.내수시장의 수요는 화폐 가치가 높을때는 인구 수 ×화폐 가치로 평가되는데 인구수가 아무리 늘어도 화폐가치가 떨어지면 내수수요가 줄어든다.
18.그리고 내수수요가 줄어들면 국내기업들은 불경기에 처하게 된다.
19.내수 수요를 늘리는 길은 인구수를 늘리거나 화폐 가치를 늘려야 한다.
20.수출시장수요도 인구수×화폐 가치에 따라서 평가 되는데 미국시장처럼 인구수가 많고 화폐가치가 높은곳에 수출하는 것이 수출시장 수요를 장악하는 방법이고 북한처럼 인구수도 적고 화폐 가치도 작은데는 아무리 수출해도 수출 시장 수요를 늘릴수도 없고 수출이익도 미국보다 적다.
21.시장의 수요가 많은 곳은 인구수 ×화폐 가치에 따라서 변동한다.
22.인구가 아무리 많아도 화폐의 가치나 화폐의 구매력이 떨어지면 시장의 수요가 적은 곳이니까 아무리 수출해도 수출시장의 수요가 적고 수출이익이 적다.
23.내수시장의 수요도 인구수  × 화폐 가치 또는 화폐 구매력으로 평가되니까 인구수가 줄어들어도 화폐 가치가 놓으면 내수시장의 수요는 그대로이거나 증가할수 있다.
24.최태원 회장님은 일본과 경제공동체를 이루어서 내수시장의 수요를 늘리자고 하시나 일본이나 한국이 화폐의 구매력을 줄이는 정책을 쓰거나 그런 정치를 하면 내수시장의 수요는 오히려 줄어들수 있다.
25.시장 수요=인구 수 × 화폐 가치(화폐 구매력).
김도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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