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부채 상한에 관한 그들의 세 가지 거짓말
- 2023.06.06ㆍRyan MaMaken (김행범 역)
- 첫 번째 거짓말: 공화당은 긴축과 재정지출의 대폭 감축을 원한다. 두 번째 거짓말: 미국은 지금까지 디폴트로 간 적이 없다. 세 번째 거짓말: 디폴트는 세상의 종말이다.
|
- 역할 전환: 달러 지배 제국의 붕괴
- 2023.05.30ㆍPatrick Barron (이종선 역)
- 한 세대 전,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고 소련이 붕괴했다. 오늘, 미국 통화 당국은 미국을 무너뜨리고 있다.
|
- 사유 재산과 국유화에 관한 히틀러의 견해
- 2023.05.23ㆍRainer Zitelmann (황수연 역)
- 히틀러가 사유 재산을 지지했고 나치-자본가 동맹이 존재했다는 신화적 통념이 이어져 오고 있다. 실제로는, 국가 사회주의하에 존재한 "자본주의(capitalism)"는 사유 재산과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
|
|
|
- 평등은 국가 폭력을 요구한다
- 2023.05.09ㆍDavid Gordon (김행범 역)
- 평등과 "공평"은 오늘날 널리 사용되는 인기 있는 용어이지만, 실제 이런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폭력 수단을 동원하는 길밖에 없다. 우리는 정말 이런 사회로 가길 원하는가?
|
|
|
- 정치인들은 책임회피를 위해 규제를 이용한다
- 2023.04.25ㆍPatrick Carroll (권혁철 역)
- 정치인들이 흠모하는 미디어 덕택에, 그들은 위기를 조성한 후 이를 기업 탓으로 돌린다. 그리고 그들은 정치적인 ‘해결책’을 내놓는데, 이는 처음의 문제를 더욱 악화시킨다.
|
|
|
- 분리와 작은 국가들에 관하여
- 2023.04.11ㆍRyan McMaken (황수연 역)
- 그래서, 만약 우리가 분리를 논할 예정이면, “올바른 국가 크기가 얼마냐”의 쟁점을 명시적으로 역점을 두어 다루는 것도 역시 중요하다. 더 작은 것이 더 좋은가?
|
- 시간 할아버지 대(對) 중앙은행가들
- 2023.04.04ㆍJeff Deist (박종운 역)
- 시간 할아버지만이 우리로 하여금 말도 안 되는 정책을 돌파할 수 있게 하고 이자율도 개념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
- 현재 위험에 처한 은행이 수백 개에 달한다
- 2023.03.28ㆍPeter St. Onge (배진영 역)
- 연준(Fed) 당국자들은 실리콘밸리은행(Silicon Valley Bank)에 대한 구제금융이 금융위기를 극복해줄 것이라고 일반인들이 믿어주기를 원한다. 그러나 위기는 그 구제금융과 함께 시작할 것이다.
|
|
|
- 현대 팽창 국가의 연원은 불환지폐에 있다
- 2023.03.14ㆍMatt Ray (권혁철 역)
- 불환지폐(fiat money)는 현대국가를 팽창시키는 연료이다. 우리가 자유를 열망한다면, 건전화폐(sound money)로 돌아가야 한다.
|
- 인류의 진보가 멈출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
- 2023.03.07ㆍJoakim Book (이종선 역)
- 우리는 전 세계에 걸쳐 유례없는 생활 수준의 향상을 경험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의 상황은 그런 진보를 가로막고 있다.
|
- 화폐적 개입에 관해 생각하는 방법
- 2023.02.28ㆍPer Bylund (황수연 역)
- 가치는 이동 표적인데, 왜냐하면 소비자들이 시간에 걸친 변화 그리고 혁신들과 새로운 기회들을 원하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적응들은 시장이 과정으로서 가장 잘 이해된다는 점을 의미한다.
|
- 화폐의 정치사 (서평)
- 2023.02.21ㆍAlex J. Pollock (박종운 역)
- 화폐 통제권은 정부에게는 극히 편리한 정책수단이다. 특히 정부가 돈이 떨어졌을 때 그들의 부채를 사줄 수 있는 자신들만의 중앙은행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더 그렇다.
|
- 가격 바가지 이해하기
- 2023.02.14ㆍHal Snarr (배진영 역)
- 정치인들과 미디어는 하늘을 찌를듯한 가격 상승에 대해 늘 기업인을 비난한다. 그러나 그것은 거의 대부분 정부가 이들 기입인에게 간섭한 결과이다.
|
|
|
- 이탈리아 도시 공화국들은 12세기의 맨해튼이었다
- 2023.01.31ㆍMihai Macovei (권혁철 역)
- 봉건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자본주의 사회로의 이동은 천천히 일어났다. 하지만 그것은 중세 유럽 속에 있던 이탈리아에 도시국가들의 출현을 낳았다.
|
- 국가 번영에 관한 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문화이다
- 2023.01.24ㆍLipton Mathews (이종선 역)
- 진보주의자들은 빈국(貧國)이 가난한 것은 부유한 나라들이 자본주의 체제를 통해 그들을 착취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부국과 빈국의 가장 중요한 지표는 한 나라의 문화적 제도임이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