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노예제: 다른 측면
- 2025.10.14ㆍLipton Matthews (이종선 역)
-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들의 서술에 따라, 미국 사회에서는 18세기와 19세기의 노예제가 주로 미국을 중심으로 전개된 것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제로 노예제는 미국이 형성되기 훨씬 이전부터 아프리카에서 광범위하게 존재했으며, 오늘날까지도 그 흔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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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에크가 “단순한 합법성”을 거부한 이유
- 2025.10.07ㆍWanjiru Njoya (이민창 역)
- 시민들에게 정치적으로 편향된 법령을 강제로 적용하는 정부는 결코 ‘법치주의’에 따라 통치한다고 주장할 수 없다. 하이에크는 국가가 하는 모든 일을 단지 ‘합법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결국 독재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점을 분명히 이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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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와 홍콩의 경제적 성공
- 2025.09.30ㆍLipton Matthews (황수연 역)
- 싱가포르와 홍콩의 경제적 성공을 비슷한 것으로 보는 것이 구미가 당기지만, 그것들 사이에는 실제로 현저한 차이점들이 있다. 홍콩은 자유방임과 기업가 정신을 통해 발전했지만, 싱가포르는 훨씬 더 국가 주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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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전쟁 이전 남부의 관세 문제
- 2025.09.23ㆍWanjiru Njoya (박종운 역)
- 많은 역사학자들이 노예 제도가 내전(남북전쟁)의 유일한 원인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북부와 남부 사이에 경제적, 정치적 분단을 창출하는 데 관세가 한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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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 커크와 민권이라는 신성한 숭배물
- 2025.09.16ㆍWanjiru Njoya (권혁철 역)
- 찰리 커크가 “분열적”이라고 여겨진 이유 중 하나는 그가 민권 법률들에 반대하여 거리낌 없이 이야기하고, 이로써 그가 짐 크로 분리를 지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는 점이었다. 그렇지만 이 법률들은 자유를 증가시킨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국인들에 새로운 진보주의 환상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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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자와 음모자: 좌파는 어떻게 대학을 망쳐 놓았나
- 2025.09.09ㆍWilliam L. Anderson (김행범 역)
- 미국의 제도들이 좌파 사상으로 오염되어 왔음은 부정할 수 없다. 이것은 서구에서 사회주의를 막는 제도적 장벽을 무너뜨림으로써 사회주의를 실현하라는 이탈리아 공산주의자 안토니오 그람시의 주장이 성공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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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기적: 계약 정치와 권력 분산이 어떻게 서구 번영을 낳았는가
- 2025.09.02ㆍJoseph Solis-Mullen (이종선 역)
- 유럽은 어떻게 가난한 도시국가들과 왕국들의 집합체에서 번영하는 사회로 발전할 수 있었을까? 그 비결은 계약의 중요성, 사유재산의 보호, 그리고 국가 권력의 제한을 깨달은 데 있었고, 이를 통해 유럽인들은 번영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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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의 비가시성 악용
- 2025.08.26ㆍJimmy Alfonso Licon (이민창 역)
- 정치인들이 경제에 개입할 때, 그들은 종종 “탐욕”이나 “폭리”를 완화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정치인들이 가격을 규제하는 등의 법률을 통과시킬 수는 있지만, 경제 법칙 자체를 무력화할 수는 없다. 오히려 그들의 개입은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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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잉인구 재고찰: 분권화된 접근법
- 2025.08.19ㆍAmir Iraji (황수연 역)
- 중국, 일본, 그리고 서양에서 현재의 인구 부족은 정부들이 “인구를 억제”해야 한다는 엘리트들의 요구를 다소 진정시켰다. 그러나 정부들이 행한 과거의 인구 억제 시도들은 이미 미래에 대해 심각한 결과들을 발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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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준비은행이 스테이블코인에 주목하고 있다
- 2025.08.12ㆍRobert Aro (박종운 역)
- 테더의 내부 작동 방식이 연준의 그것에 비해 더 투명하지도 않다. 연준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규제하기에 이른다면, 연준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구제하는데도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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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적 사회주의는 바로 전체주의다
- 2025.07.29ㆍWilliam L. Anderson (김행범 역)
- “민주적”이라는 단어는 사회주의 강풍을 부드럽게 하게 되어 있고, 조란 맘다니의 선거 운동은 투표자들을 우롱한 가장 최근 것이다. 실제로, 현실 사회주의를 부드럽게 할 수는 없는데, 그것이 강제, 폭력에 의존하고, 궁극적으로 전체주의적으로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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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연방대법원, 아동에 대한 공립학교 일방적 교육에 제동 걸다
- 2025.08.04ㆍJames Bovard (권혁철 역)
- 대법원은 메릴랜드주 부모들에게 그들의 아이들이 그들의 종교적 가치들을 어기는 투쟁적인 LGBTQ+ 세뇌 수업을 끝까지 들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전 법원들은 부모들이 그런 수업들에서 “탈퇴하는” 것을 금했었다. 이것은 정부 전제에 대한 일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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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의 퇴보는 생물학적인가, 이념적인가?
- 2025.07.21ㆍJeffery L. Degner (이종선 역)
- 왜 문화는 퇴보하는가? 최근 네이털 콘퍼런스에서 로빈 핸슨은 생물학적 및 진화적 요인을 언급했다. 그러나 미제스와 오스트리아학파를 살펴보면, 우리는 인간의 사고와 의도적인 행동에서 비롯된 인간 행동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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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목주의와 잘못된 경제학
- 2025.07.14ㆍDaniel Morena Viton (이민창 역)
- 명목주의 사상은 과학혁명에 영향을 미쳐 과학이 형이상학에서 벗어나게 했고, 기계론적 관점과 모든 학문의 수학화를 낳았다. 그렇지만 이 패러다임은 경제적 사고에 몇 가지 오류를 초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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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전쟁 비용
- 2025.06.30ㆍUlrich Frommy (박종운 역)
- 이 글은 조셉 샐러노가 자신의 책 《화폐: 건전한 화폐와 불건전한 화폐》에서 설명했던 바에 따라 진정한 전쟁 비용을 탐구하고 있다. 전쟁은, 케인스주의와는 달리, 부를 파괴하고 경제를 내부로부터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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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학자처럼 사고를 한 윤리학자 폴 헤인
- 2025.06.24ㆍJane L. Johnson (김행범 역)
- 폴 헤인은 경제학자처럼 생각한 윤리학자였는가 아니면 그는 대신 윤리학자처럼 생각한 경제학자였는가? 그것은 좀 양쪽 다였다. 헤인의 인기 있는 교과서, ≪경제학적 사고방식≫은 경제학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가에 관해 많은 학생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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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경제 성장
- 2025.06.17ㆍFrank Shostak (이종선 역)
- 현대 거시경제학 이론은 정부의 지출, 과세, 통화 발행이 경제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자들은 정부가 경제를 억누른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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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정전사태와 재생에너지의 비용
- 2025.06.10ㆍKristoffer Mousten Hansen (이민창 역)
- 미국과 유럽의 엘리트들이 스페인의 최근 정전사태가 이상 기후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는 스페인이 재생 가능 에너지에 의존한 것이 원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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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적 관세들의 오류
- 2025.06.03ㆍKristoffer Mousten Hansen (황수연 역)
- 주류 경제학자들은 “최적” 세율들을 발견하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고, 니콜라스 칼도르의 1940년 “최적” 관세 공식화도 예외가 아니다. 그러나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자들은, 과세가 일으키는 해를 고려하면, “최적” 조세 같은 것은 없다는 점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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