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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조합에 대한 기독교적 시각
  • 2018.05.10ㆍGary North (김행범 역)
  • 자발적으로 형성된 노동조합은 합법적이다. 그러나 이것이 합법적이기 위해서는 정부가 고용주와 노동자 간에 체결된 계약을 이행케 하는 것 외의 어떤 간섭도 하지 말아야 한다.
  • 보편적 헬스케어는 거대한 정부실패 부른다―캐나다의 사례
  • 2018.05.07ㆍLee Friday (김이석 역)
  • 캐나다에서 의료진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 일반의의 소개로부터 전문의의 진료까지 그리고 실제 치료를 받는 날까지 환자들이 기다려야 하는 평균 대기시간은 2017년에 21.2주였다. 이것은 설문조사 역사상 최장 시간이며 1993년의 9.3주에 비해 무려 128% 더 오래 기다려야 함을 의미한다.
  • 소비자 주권: 미제스가 의미한 것
  • 2018.04.30ㆍRobert M. Murphy (황수연 역)
  • 미제스는 한 사회의 자원부족과 관련하여 어떤 종류의 재화가 생산되어야 할지를 정확히 결정하는 데 있어서 소비자선호의 최우선을 강조했다.
  • 미국과의 무역 의존을 종식시키려는 중국의 계획
  • 2018.04.26ㆍAlasdair Macleod (배진영 역)
  • 동아프리카, 인도양, 거대한 유라시아 무역지대에 대한 중국의 계획과 값싼 수출품 의존으로부터 탈피하려는 중국의 움직임은 미국 관세의 중국압박 효과를 그다지 발휘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 정부의 미래는 더 작다
  • 2018.04.19ㆍRichard M. Ebeling (황수연 역)
  • 정말로 자유로운 사회라면, 정부의 크기가 어느 정도 되어야 할까? 그것은 심지어 자유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작은 규모로 축소되어야 한다.
  • 인공지능 AI가 무슨 잘못인가? 국가가 문제이지
  • 2018.04.16ㆍPer Bylund (배진영 역)
  • 영화 “Do you trust this computer?” 는 인공지능의 선과 악을 담고 있지만, 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AI의 예로 들은 ‘자율 무기’와 ‘가짜 뉴스’ 속의 공통적인 것은 AI가 아니라 국가라는 점이다.
  • 자유와 최저임금
  • 2018.04.01ㆍRichard M. Ebeling (김행범 역)
  • 정부가 최저임금을 설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정치적 온정주의자들은 20세기 사회주의의 중앙계획자들과 아주 많이 닮아 있다. 그들은 45년 전 하이에크(F. A. Hayek)가 그의 노벨상 강연에서 비판한 “지식이 있는 체 하기” 증세를 다 겪고 있다.
  • 사회주의: 계산문제는 지식문제가 아니다
  • 2018.03.26ㆍRobert P.Murphy (배진영 역)
  • 중국과 러시아에서 장기집권 통치자의 등장과 인공지능의 발전은 다시 사회주의 계산논쟁을 촉발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계산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까?
  • 계급 이론과 문화 마르크시즘
  • 2018.03.26ㆍChris Calton (배진영 역)
  • 오늘날 정치적으로 옳고 그름에 관한 기준을 보면, 마르크스의 계급 이론이 다시 살아난 듯하다. 잘못된 ‘의식(consciousness)’은 죄이며 이런 의식을 지닌 사람은 혁명의 적이라는 마르크스 계급 이론의 반복된 적용 말이다.
  • 공공재, 국방, 그리고 중앙계획
  • 2018.04.09ㆍRobert M. Ebeling (황수연 역)
  • 국방은 시장에서 사거나 팔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의 가치를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국방이 너무 많이 공급되고 있는지 아니면 너무 적게 공급되고 있는지도 알지 못한다.
  • 자유, 법, 그리고 시장경제
  • 2018.03.26ㆍRichard M. Ebeling (배진영 역)
  • 잃어버린 자유를 되찾기 위해서는 자유가 무엇이며, 법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개인의 자기-책임이 무엇인지를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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