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치, 화폐, 그리고 가격에 관해 생각하는 방법
- 2023.01.17ㆍPer Bylund (황수연 역)
-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람의 주관적 가치들을 비교할 수 없는데, 그들의 만족의 경험이 개인적이기 때문이다. 베스가 배를 좋아하는 것보다 20퍼센트 더 애덤이 배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은 터무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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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의 지하철: 사회주의적 기업의 비애
- 2023.01.10ㆍGregory Bresiger (박종운 역)
- 뉴욕시의 지하철은 만연한 범죄, 지연 도착, 탈선, 낡은 시설로 이미 악몽이 되었다. 이것은 사회주의로 가는 뒷문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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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의 반(反)국가 의미 되찾기
- 2023.01.03ㆍJeffery L. Degner (배진영 역)
- 예수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헤로데(Herod) 왕은 그 아기를 죽이고자 했다. 헤로데의 억압적인 통치와 로마 국가의 약탈은 실제로 크리스마스 이야기의 아주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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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편적 기본소득을 실시할 거냐 말거냐, 그것이 문제로다
- 2022.12.27ㆍDavid Gordon (김행범 역)
- 보편적 기본소득이 성공한 적이 있는가? 데이비드 고든(David Gordon)이 철학자 맷 즈월린스키(Matt Zwolinski)가 찬성한 보편적 기본소득 논쟁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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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유세를 누가 부담할까: 부자일까, 가난한 사람일까?
- 2022.12.20ㆍJesús Huerta de Soto (권혁철 역)
- 스페인 정부는 표면적으로 가난한 사람들과의 연대를 위해 부유세를 부과하고자 한다. 부유세는 궁극적으로 실질 임금을 낮추기 때문에, “연대”의 대상이 될 가난한 사람들만 더 증가시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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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역사와 좋은 사학자들이 필요한 이유
- 2022.12.13ㆍRyan McMaken (이종선 역)
- 우리는 좋은 역사를 쓰는데 전력을 다함으로써 시장, 근대국가, 탈중앙화, 그리고 정부 보건 관료들의 횡포에 관한 참된 이야기를 서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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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는 과정이지, 공장이 아니다
- 2022.12.06ㆍPer Bylund (황수연 역)
- 중요한 것은 상점 선반들 위에 있는 재화들의 유형들과 수가 아니라, 그것들이 왜 그리고 어떻게 거기에 도달했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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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군주들은 어떻게 해서 국가의 공복으로 되었는가?
- 2022.11.29ㆍRyan McMaken (박종운 역)
- 독재군주들은 유럽의 현대 국가들을 창출했다. 그러나 그들은 현대 국가를 통제할 능력을 상실했다. 그 뒤, “국가는” 독재군주들에게 도움을 주었던 도구이기를 넘어 스스로가 절대적 지배자가 됨으로써, “스스로의 생명력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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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시장 경제는 스스로 회복할 수 있을까?
- 2022.11.08ㆍFrank Shostak (권혁철 역)
- 경제가 침체로 들어서면서, 정부와 연준(Fed) 관료들은 시장개입을 강화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진정 경제회복을 원한다면, 시장의 작동을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최선의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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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개의 자유 이야기
- 2022.11.01ㆍOliver Adamson (박종운 역)
- 식민지 아메리카 시기에 “자유(liberty)”는 정부가 승인하느냐와 관계없이 사람이 갖고 있는 권리들을 의미하기에 이르렀다. 프랑스 혁명 때 (그리고 현대 캐나다에서) 그것은 정치체제에 대한 참여를 의미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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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급 정체성이 다른 정체성을 압도할 때: 노예제도의 교훈
- 2022.10.25ㆍLipton Matthews (이종선 역)
- 인종과 성별(gender)에 기반을 둔 정체성 정책은 정치적 지형을 지배한다. 그러나 우리는 계급적 이해관계가 사람들을 하나의 명분으로 끌어모으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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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은 아직도 백신 명령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 2022.10.18ㆍGilbert Berdine, MD / Ryan McMaken (황수연 역)
- “COVID-19에 관한 우리의 현재 지식을 고려하면, CDC는 현재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로부터 대중을 보호한다는 점에 근거한 백신 명령을 더는 정당화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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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은 그만한 가치가 있는가?
- 2022.10.04ㆍJeff Deist (배진영 역)
- 오늘날의 무제한 디지털 정보 세계에서 대학이 필요한지는 지극히 주관적인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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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을 하는 경제적 이유
- 2022.09.20ㆍLudwig von Mises (권혁철 역)
- 우리 시대의 대규모 전쟁은 특정한 경제적 이해의 결과였다. 새로운 전쟁을 피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UN과 같은 국제기구나 국제분쟁 조정을 위한 새로운 법정과 경찰력이 아니라 정치적 이념의 변화와 건전한 자유시장 경제체제로의 복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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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역사학파와의 갈등 (2-2)
- 2022.09.06ㆍLudwig von Mises (황수연 역)
- 서양 문명(철학, 과학, 정치 학설과 제도들, 예술과 문학)에 대한 독일인의 편협한 거부는 최종적으로 나치즘으로 귀착하였는데, 고전학파 경제학의 격렬한 비난에서 비롯되었다. 미제스(L. v. Mises)의 글을 2회에 걸쳐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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